[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유한봉)은 6월 1일 대전중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함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복지관 전 직원과 이용어르신 500여명이 참여하였고,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소화전 활용 소화활동, 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유한봉 관장은 “이용어르신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복지관이 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사고·재난대응에 준비된 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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