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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한민시장에 오면 기분이 좋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일 오후 서구 한민시장 ‘다문화 음식 특화 거리’ 개장식에서 “한민시장에 오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대전에는 한민시장과 같은 전통시장이 39개가 있다"며 “전통시장이 잘 되기 위해서는 주변여건과 시장의 시설 그리고 상인들의 열정, 3박자가 갖추어져야하는데 한민시장은 이 모든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햇다

그러면서 “이번 ‘다문화 음식 특화 거리’가 마중물이 돼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찾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30억 규모의 공동물류창고도 건립 예정으로 더욱 한민시장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문화 음식 특화 거리’는 상인과 서구청, 중소기업청이 시장의 차별화를 위해 함께 아이디어를 내 만들었으며,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인도네시아 출신 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해 중국식 만두, 베트남 쌀국수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판매하며 이색적인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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