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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은 철도의 도시!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은 철도의 도시로 국립철도박물관이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은 1905년 경부선, 1919년 호남선이 지나가면서 대전이 시작됐고 지금까지 철도문화유산이 가장 많이 남아있다"며 “철도 보급창과 철도 관사촌이 보존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전에는 철도 관련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있고 이들 또한 대전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택 대전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오전 6시 30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12회 ‘시민과 아침동행’을 개최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시민 350여명과 함께 현충원의 보훈둘레길 중에서 ‘빨강길’을 걸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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