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관저동 ‘커피의 전설’에서 수료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바리스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생 20명은 오는 6월 18일 바리스타 자격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실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커피전문점과 제과점 등으로 취업연계나 창업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취업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의 능력개발과 사회진출 기회 제공뿐 아니라 다문화가족들이 안정적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