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은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8일 오후에 열린 ‘일-가정 양립 대전선포식’에서 “‘일-가정 양립 대전선포식’을 계기로 정책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는 과학도시이며 또한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여성친화도시로 현재 5개의 구중에서 3개구가 지정됐으면 되어 있고 내년이면 전부 지정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대전은 여성정책평가부분과 성평등지수도 상위랭킹을 유지하고 있다"며 “여성친화도시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일-가정 양립 대전선포식’은 대전시시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통한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가족·여성 친화기업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전시는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 개최하는 이번 일-가정 양립 실천 선포를 계기로 여성·가족친화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일-가정 양립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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