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19대에 이어 제20대 국회의원 의원에 당선된 새누리당 대전 동구 이장우 국회의원에게 재선 국회의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지역구 공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Q.20대 국회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은?
희망찬 동구를 만드는 일, 대전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일에 매진하여 자랑스럽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온힘을 바치고자 합니다.
동구 발전과 대전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20대 국회를 시작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믿음직한 사람으로, 원칙과 신뢰로 지역민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Q.20대 국회에서 첫 번째로 할 일은?
민심을 받드는 민생국회의 일선에 설 것입니다.
청년의 고용촉진과 창업지원에 관한 사무를 종합적으로 관장하는 청년종합지원처 신설과 노인 업무를 총괄하는 노인종합청을 신설하는 정부조직개편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Q.국회의원 4년간 꼭 이루고 싶은 일은?
국정안정을 위하여 대립과 정쟁대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정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국민이 고개를 끄덕이는 상식이 통하는 정치,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슴에 새긴 글귀는 ‘지공무사(至公無私)’입니다. ‘공적인 일을 하면서 결코 사사로움이 없게 하겠다’는 뜻으로 이러한 좌우명처럼 신뢰 받는 정치인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상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Q.지역구 발전을 위해 꼭 이루고 싶은 공약은?
대전의 경제지형을 변화시킬 역세권 개발 등 지역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한시도 헛되지 않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동구의 뒤떨어진 교육환경개선과 주거환경개선, 동구민들께 약속했던 현안과 민원도 꼼꼼하고 야무지게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대전시의 현안인 국립철도박물관, 대전시립병원의 유치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지역구와 국민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는?
동구민의 이익을 위해서는 또한 ‘동구를 위하여 즉시 한다, 최선을 다한다, 끝까지 한다’라는 강력한 추진력과 각오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국궁진력(鞠躬盡力)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치인이 되도록 매진하겠습니다.
민생을 꼼꼼히 챙기고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귀를 여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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