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울진교육지원청 김효식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울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장,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상담업무 담당교사,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및 지역연합회 회장과 회원이 참석했다.
울진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회장 서수경)의 회원들이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자체 역량강화 연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 현장보고회에서는 분노표출방법에 대한 내용 등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후포중학교 학생의 인성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3개조로 나누어 진행된 집단상담은 각각 ‘화의 근원을 찾아서’, ‘친구야 미안해’, ‘나도 할 말 있어요.’라는 활동주제로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상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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