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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무청, 종이 없는 회의문화 정착!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백운집)은 종이 없는 회의문화 정착을 위해 매주 진행되는 주간업무회의 시 자료를 출력하지 않고 영상자료를 통해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종 회의자료에 쓰이는 종이 출력물은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고, 자칫 관리에 소홀하면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수 있는 소지도 있다.

대전충남병무청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해오던회의 방식을 개선, 빔 프로젝트 등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하여 전자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원거리에 근무하는 직원들과는 PC 영상회의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종이 없는 회의문화가 정착되면서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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