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신성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16 주민참여예산제 洞 주민회의’에서 “어느 동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이 나왔는데 저도 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허태정 청장은 “제가 정치를 한다고 하니까 주변에 정치를 아는 분이 저에게 ‘머리부터 까세요’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도 8대2 가르마는 안 타려고 노력중"이라고 밝혀 주민들이 폭소를 터트렸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