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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지부, 이전 개소식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지부(지부장 양희정)는 24일 오후 2시 대전시 중구 유천동(중구 계백로 1592 302호)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지부는 2008년 6월 13일 창립돼 중구 산성동에서 활동을 해오다가 사무실을 유천동으로 이전하였다.

이 날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 및 보훈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양희정 지부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호국보훈, 안보활동의 중심이 되고 또한 조국을 위해 산화한 동지들의 유지를 받들어 국가와 사회에 헌신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명현 청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애국단체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만드는 중심 단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수임무유공자회 대전지부는 창립 이래 나라사랑희망 콘서트, 매월 2회 국가유공자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활동, 독도지킴이 행사, 수중정화활동 등 유공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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