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만화‧웹툰에 관심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웹툰창작체험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웹툰창작체험관은 만화와 웹툰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창작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시는 2015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체험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실습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창작 전용 PC(태블릿)를 활용하여 만화를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웹툰 체험관’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8일부터 시작하며, 만화웹툰창작센터(옛 충남도청 3층)에서 입주작가 2인이 진행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받아 담당자 이메일(mhni@dicia.or.kr)로 신청하면 되며, 체험관 운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63)또는 만화웹툰창작센터(☎070-4470-2950)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