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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행복열차의 가속도를 높이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시청에서 ‘민선 6기 2년의 성과와 과제’에 대한 브리핑에서 “지난 2년 마음을 졸이며 달려왔다"며 “행복드림·행복키움을 갖고 행복열차의 기관수로서 강과 산을 지나는 험지도 많이 달려왔지만 그만큼의 의미 있는 성과와 무사고 운행이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시민 77%가 긍정적인 평가를 한데에 대해서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 “남은 2년 행복열차의 기관수로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가속페달을 밟아 민선6기의 노력의 흔적을 남기고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2일 대전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리얼미터)에 의뢰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권선택 시장의 민선6기 전반기 시정운영을 얼마나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7.1%가‘잘한다(매우 잘함 8.5%, 잘하는 편 68.6%)’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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