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1위 ‘최상위기관’으로 되어 대전교육의 청렴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였으며, 2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고, ‘해외봉사활동 원정대가 베트남 옌뚜이로 봉사활동’을 다녀오는 등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였으며, 지난 5월 초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전국적 행사로 확대·개최하여 대전의 놀이통합교육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기제로 작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학부모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하여 명실상부한 교육공동체의 심리상담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우리 학생들이 인성을 갖춘 훌륭한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창의인성센터」를 개원하는 등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 미래교육의 중심, 행복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있다.
오늘의 교육이 곧 미래의 역사가 된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앞으로 대전교육은 교육을 바르게 정립하고, 더 나은 교육 방향을 제시하며, 한 층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위해 힘차게 달릴 것이다. 또한 대전의 인재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인성교육 강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며, 실행필답(實行必答)의 굳은 의지로 최상의 대전교육을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2년간의 모든 성과는 알찬 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신 대전교육가족과 대전 시민 모두의 성원과 협력으로 이루어낸 아름다운 결실이다. 앞으로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며, 교육가족의 교육에 대한 열망을 받들어,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도록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취임 2주년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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