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가 29일 제215회 임시회를 열어 제7대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고 임시회를 마쳤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유성구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선거결과 민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민태권 의원은 “제7대 유성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우리 유성구의회가 진정한 구민의 대변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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