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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불량육아’ 김선미 작가 초청 강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9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로 유명한 김선미 작가를 초청,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열었다.

‘불량스럽게 육아하기&멋진 내 인생 살기’를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행복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2016년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6일 똑똑한 영재로 자라는 놀이 비법으로 유명한 서안정 강사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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