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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2016 경북서부권역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수회 개최

[구미=이승근] 구미교육지원청은 6월 29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경북서부권역(구미, 김천, 상주, 성주, 고령, 칠곡) 유, 초, 중, 고 통합학급 담당교사 및 장애전담어린이집교사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인권보호와 통합교육 지원에 관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장애이해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서는 금미숙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관이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통합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연수회는 특수교육의 이해를 통해 특수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장애학생들의 인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인권친화적분위기를 조성하며 통합학급 담당교사 상호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교류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구미교육지원청 이동걸 교육장은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통합학급 담당교사의 학급경영 역량 강화가 최우선이라며 학교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해 통합학급 담당교사가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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