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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을 인권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 내 시민대학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체험관’ 개관식에서 “과거의 인권이 정치적인 의미의 기초 인권이었다면 지금의 인권은 생활에서의 인권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발전을 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민선 6기 들어서 대전을 인권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개소를 통해 각계각층이 보고, 느끼고 체험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인권체험관’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대전․충청권의 인권체험을 통한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 부산,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개관했으며, 앞으로 교육, 전시, 문화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대전인권체험관’은 지하철역사 등에 설치된 타 도시의 인권체험관과는 달리 옛 충남도청사 내 시민대학에 조성되어 학습공간으로 최적화 되었으며 인근에 지하철역사가 있어 시민들이 참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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