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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단양署 2016년 상반기 교통사망 사고 ZERO 유지

[단양=이부윤 기자] 충북도내서 유일하고 2016년 교통사망사고 가 업는 단양경찰서는 업뮤 유공자들에 대하여 치하와 표창을 수여했다.

단양지역은 대형시멘트 공장과 각 지역 광산들이 산재하여 대형차량들이 타 지역보다 많이 운행하고 있어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어느지역보다 높은 지역이다.

단양경찰서 오지용 서장은 2016. 7. 4.(월) 서장실에서 2016년 현재 도내 유일한 교통사망사고 ZERO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무 유공자 등에 대하여 표창장 등을 수여하고 격려 하였다.

단양경찰서는 지역 별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취약지역을 정하여 계도 단속을 실시한 결과이며 올 상반기 교통사망사고 ZERO를 유지하고 있어 지역주민 및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단양임을 인식시키고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공로로 교통관리계 경위 박완복 · 경위 박동균, 중앙지구대 순경 이가연 · 순경 봉두리에 대하여 표창장과 금일봉을 수여하며 교통관리 노고에 대하여 치하, 격려했다.

이에 오지용 서장은 “경찰의 역할만으로는 교통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가 힘들다. 교통사망사고 ZERO유지는 협력단체 등 지역주민들의 성숙한 교통질서 준수 문화가 큰 역할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선물을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단양경찰은 적극적인 활동과 함께 주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협력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교통관리계 경위 박완복, 중앙지구대 순경 봉두리, 순경 이가연, 교통관리계 경위 박동균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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