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반기가 준비·계획단계였다면 후반기는 시스템을 실천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며 “전반기에 비해 더욱 강도 높은 추진력과 책임감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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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반기가 준비·계획단계였다면 후반기는 시스템을 실천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며 “전반기에 비해 더욱 강도 높은 추진력과 책임감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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