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유택호) 소속 유택호 의원, 박선용 의원, 강정규 의원, 오관영 의원, 원용석 의원, 김종성 의원, 박영순 의원 등 7인은 6일 오후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의 막말로 150만 대전 시민과 국회의 명예가 실추되었다며 사과와 함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대전 동구의회,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의 막말책임 물어 사퇴 촉구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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