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육지원청 주관 찾아가는 진로탐색․체험교실 운영

[상주=김이환]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지난 2016년 7월 4일(월)부터 22일(금)까지 상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탐색․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진로탐색 교실은 그래픽디자이너, 드론, 산악구소/심폐소생을 실시하였고, 진로체험교실은 도예, DIY목공체험, 다문화 요리 등 35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16개학교에서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상주는 18개 중학교가 있고 이 중 4개 학교만 시내에 위치해 있으며 14개 학교는 읍면단위의 소규모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차량 이용과 강사 초청 부분인데 이 부분을 상주교육지원청이 해결해 주기 위하여 찾아가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학교 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에 학생 차량 사고나 체험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어서 학교관계자분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권오균 교육장은 “자유학기 진로체험은 학생들에게 직업 탐색을 통하여 진로를 알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지원해 주는 것이 교육지원청의 주업무라고 생각하고 안전한 자유학기 진로체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