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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권선택 시장이 신경을 쓰고 있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25일 오전 7시 대덕구 비래동에서 열린 ‘시·구·주민 합동 마을 대청소’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어느 역대 시장보다도 대덕구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현재 대덕구의 숙원사업이 잘 풀려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대청소는 ‘시··주민 합동 마을 대청소’로 지난 7월 15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장마철 집중호우 및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공원·하천변 및 주택가 등에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을 여름철 시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구∙주민 합동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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