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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소방서, 폭염에 따른 소방장비 일제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남부소방서(서장 정희만)는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사용할 소방차량을 비롯한 소방장비의 100% 가동을 위하여 8월 18일과 19일 이틀 간 차량정비 유자격자 등 3명으로 구성된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소방차량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각종 장비의 고장 및 오작동 등을 사전 점검을 통해 미연에 예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재난 현장 활동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점검결과 소방차량의 장비 적재 기준에 미달된 물품에 대하여는 추가 구입하여 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장비의 경우 즉시 수리 및 교체하여 원활한 현장활동에 임할 것이다.

남부소방서 정희만 서장은 평소에도 직원들의 소방장비 조작 및 교육에 만전을 기하여 최적의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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