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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드림아이 ‘자신만만 직업체험’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40여 명과 함께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서울 키자니아를 방문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는 ‘자신만만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경찰관, 소방관 등 자신이 원하는 직업의 유니폼을 입고 현실세계의 80여 가지 직업현장을 재현한 체험장에서 체험활동을 해보고, 키자니아내 화폐인 ‘키조’를 급여로 받아 돈을 벌고 쓰는 경제활동 놀이도 경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어른이 되면 소방관이 되고 싶은데, 체력평가와 신체조건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다"며 “지금부터 열심히 운동 해야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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