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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보육교사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8월 25일 대전119시민체험센터(서구 복수동 복수서로63)에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육교사 체험 교육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화재대피 및 생활안전체험(CPR,하임리히법), 비상탈출체험(완강기, 농연탈출)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교육은 이론 중심이 아닌,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의 초기대처 방법을 보육교사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보육교사들의 소방안전 체험을 통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체질화하여 어린이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년 보육교사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은 8월 25일(1기)를 시작으로 12월까지(총 5회)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대전119시민체험센터에서 운영된다.

체험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119시민체험센터(609-6889) 또는 시 육아종합지원센터(721-1256)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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