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어린이지원센터, 꼬마농부 식생활교육 체험 프로그램 ‘농촌체험(포도밭)’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사)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지난 6일, 협약기관과의 협력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김세빈) 의 농작물 체험장에서 까꿍어린이집 등 11개소 등록 어린이집 어린이 147명을 대상으로 꼬마농부 식생활교육 체험 프로그램‘농촌체험(포도밭)’을 운영했다.
센터는 농촌체험으로 우리 농산물이 생산되기까지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므로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따뜻한 정서와 가치 이해를 통한 어린이의 바른 인성함양으로 환경, 건강, 배려 의식 및 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을 예방하고자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도따기 체험, 영양교육‘건강한 당을 먹어요’, 요리실습 ‘알알이 톡! 톡! 포도젤리 만들기’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방법을 연간사업으로 진행하면서 등록 어린이집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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