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 장터 운영회의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8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시 관람객들의 입맛과 가격, 위생을 사로잡기 위한 ‘동별 먹거리 장터’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바가지 요금 등으로 인해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메인메뉴는 최대 5000원을 넘지 않도록 제공하고 부스별로 3가지 이상의 맛깔스럽고 다양한 음식을 발굴해 제공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구는 17개동과 청소년 먹거리 부스 등 20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에는 부스 넓이를 확장해 식사에 따른 불편을 예방하고 먹거리 장터 통행시 혼잡예방을 위해 부스설치 위치를 조정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효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와 함께 관람객들이 부담없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가실 수 있도록 동별 먹거리 장터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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