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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을 운영한다.

자매결연도시(강릉, 무주, 함양, 담양)와 기성농협, 마을 기업 등 23개 업체가 참여하며, 4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지에서 갓 올라온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만나볼 좋은 기회이다.

서구 관계자는 “명절때마다 구에서 운영하는 직거래장터가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생산품 판로 확보를 위해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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