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의회,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등 5곳 현장방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선용)는 제223회 임시회 회기 중인 10월 26일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등 5개소의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오전에는 우송대 서문에서 계족로 간 연결도로를 개설하는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진행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삼가로길 공사현장도 방문하여 그동안 공사 추진상황 등을 확인 점검했다.

또한, 오후에는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내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진출입로 철도시장 간판 설치, 중앙시장 멧돼지 조형물 2개소 설치, 다목적 쉼터 조성 등 기반설비를 둘러보며 사업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경부고속철도 정비구역 중 삼성동 구간을 방문하여 정비구역 내 빈 공터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요구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는 등 주민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하였다.

한편, 제223회 임시회는 오는 28일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상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의결하고, 9일간의 회기를 폐회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