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원도심이 아닌 근현대도시로!

[대전=홍대인 기자]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은 28일 오후 목척교 둔치에서 열린 ‘2016 대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에서 “원도심은 대전의 근·현대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이제 근현대 도시로 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6 대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목척교 남측 대전천 둔치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지역특산품의 홍보와 판매하며 먹거리 장터, 전시·판매관 등 총1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대박 트로트 콘서트, 대박 가족콘서트, 대박 Young 콘서트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로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