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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스스로 나오는 것이 진정한 소통!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구민과의 SNS 소통이 아닌 스킨십 있는 오프라인 소통에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29일 오전 8시 30분 대덕구 송촌동에 있는 동춘당 공원에서 열린 ‘구민과 소통 동행’에 나섰다.

박수범 청장은 “소통·화합·섬김으로 희망대덕건설이 구정의 모토"라며 “그중에 중요한 것은 ‘소통’으로 지역의 문화제도 살펴보면서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 소통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처음인데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예정으로 지역별로 이웃 간의 정과 소식을 나누는 소통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수범 구청장은 “억지로 동원 되어 나오지 말라"며 “그것은 의미가 없는 것으로, 스스로 나오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구민과 소통 동행’은 문화재 탐방(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소통 걷기(동춘당~송촌체육공원), 소통 토크로 진행됐으며 구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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