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청장은 “소통·화합·섬김으로 희망대덕건설이 구정의 모토"라며 “그중에 중요한 것은 ‘소통’으로 지역의 문화제도 살펴보면서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 소통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수범 구청장은 “억지로 동원 되어 나오지 말라"며 “그것은 의미가 없는 것으로, 스스로 나오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구민과 소통 동행’은 문화재 탐방(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소통 걷기(동춘당~송촌체육공원), 소통 토크로 진행됐으며 구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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