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 소통 제일의 도시로 만들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9일 오전 8시 30분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 공원에서 열린 ‘구민과 소통 동행’에서 구민과의 대화 시간이 ‘소통 토크’를 진행했다.
‘소통 토크’에 참석한 구민들은 지역의 ‘횡단보도 설치’, ‘주정차 문제’, ‘가로등의 추가 설치’등에 다양한 건의사항을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구민들의 질문에 즉각적인 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것들은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주차문제에 대해 박수범 청장은 “대덕구에 현재 91,000여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있고, 주차장은 61,000면이 있어 30,000여대는 항상 주차 할 곳이 없다"며 “주차장을 더 만들고 싶어도 주차장 1면을 만드는데 약 6,000만원 예산이 들어가 재정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수범 청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섬기고 희망대덕을 건설하겠다"며 “민선 6기에는 희망의 씨앗만 심어도 가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소통 제일의 도시로 만들겠다"강조했다. 한편 ‘구민과 소통 동행’은 문화재 탐방(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소통걷기(동춘당 ~ 송촌체육공원), 소통 토크로 진행됐으며 구민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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