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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은 라이온스 저소득 가정에 찾아가는 맞춤형 후원

청은 라이온스(회장 서동구)는 11월 12일(토) 봉명2송정동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3가구를 방문하여 악취 및 해충방지를 위한 트랩설치 및 대상가구에 필요한 부분을 맞춤식으로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은 라이온스는 2013년 12월 창립이후 “우리는 봉사 한다"라는 모토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빛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5년 8월부터 흥덕구와 저소득층의 생활개선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매달 저소득가구를 방문하여 악취제거 트랩설치를 진행해오고 있다.

서동구 회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은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된 곳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매달 무상으로 트랩설치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지원받은 김모씨는 “혼자서 어린아이를 키우다 보니집 구석구석에 신경을 쓰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필요한 부분을 하나하나 해결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후원자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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