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조장 (송복신, 66세)이하 조원들은 서원경로당 인근 원룸 취약지역을돌며 청결 및 순찰활동을 펼쳤다.
조원 김길웅 (70세)씨는 “추위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전에 조금더 신경써서 순찰활동을 펼침으로써 내가 사는 동네를 깨끗하게 지키고 싶다." 고 말했다.
복대2동에서는 아이도 책임단원으로 5개반으로 나누고 담당구역을 정하여 매주 주야간 순찰 및 청결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4조 조장 (송복신, 66세)이하 조원들은 서원경로당 인근 원룸 취약지역을돌며 청결 및 순찰활동을 펼쳤다.
조원 김길웅 (70세)씨는 “추위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전에 조금더 신경써서 순찰활동을 펼침으로써 내가 사는 동네를 깨끗하게 지키고 싶다." 고 말했다.
복대2동에서는 아이도 책임단원으로 5개반으로 나누고 담당구역을 정하여 매주 주야간 순찰 및 청결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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