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 사이버수사팀는 17일 원평중학교를 방문하여 750명의 학생을 상대로 사이버학교폭력 및 사이버범죄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중고물품사기, 게임아이템사기, 사이버명예훼손, 저작권법위반 등 중요사이버범죄의 실태와 예방법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요즘 초·중·고 학생들에게 유행처럼 번지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왕따와 같은 사이버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고 밝혔다.
오원심 경찰서장은 “요즘 유행하는 사이버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교육시키고,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로 사이버학교폭력 및 사이버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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