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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불광선교종(원갑사) 연탄 전달로 부처님의 사랑과 나눔 실천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장동리에 위치한 대한불교 불광선교종 원갑사 (주지 덕현스님)에서 올해 11월 10일에 연탄1000개를 옥산면에 기탁하여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덕현 주지스님은 “살이 에이는 듯한 추위를 어려운 이웃들이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나마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원갑사는 매년 절에 봉헌된 백미와 물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하는 등 평상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도회에서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불우한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옥산면은 이날 받은 연탄 1000개를 관내 불우이웃 및 저소득 가정 4가구에 전달해 이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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