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날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평소 4권보다 2배 많은 8권을 대출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이 번 달은 11.30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청주시 전 도서관이 시행하고 있어 어디서라도 이용이 가능하다.
오창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도서 대출 서비스로 평소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에게 독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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