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 구간 수심이 평균 10~20㎝가 유지되어 물고기가 헤엄치고 청둥오리와 철새가 날아드는 친환경 하천으로 변모했으며, 수질정화 식물인 연꽃 식재 및 하천 바닥 오염물질 준설로 고유의 자정능력이 향상되고, 산책로 꽃길 조성과 주변 주택가 벽화 그리기 등 경관개선 보강을 통해 주민 친수공간으로서 옛 하천의 기능들을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대동천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수공간이자 도심 속 주민들의 아늑한 휴식처인 만큼, 생태하천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도록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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