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어르신 교통안전 확보에 민·관 ‘협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7일, 치매ㆍ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최근 고령운전자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에 대한 운전기능 선별검사, 치료 및 관리, 치매 진단 치료비 지원 등 상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치매 의심자 등 고위험군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