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창호수도서관은 만화가겸 캐리커쳐 작가인 남동윤씨를 초청하여 ‘자기만의 만화 캐릭터 만들기’를 주제롤 특별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특별강연회에는 가족단위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와 함께 만화의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개성있는 자신만의 만화 캐릭터를 만드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이들과 함께 강연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은‘아이들이 만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그린 자신의 캐리커쳐를 소중히 간직하고 싶다’고 밝혔다.
남동윤 작가는 이코노미스트,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 각종 출판 및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만화책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을 출간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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