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망을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만들기’ 체험교실을 연다.
이번 체험교실은 청주랜드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한 그루를 함께 꾸미는 것이다.
특히 어린이 각각의 개성과 감각을 살려 장식을 만들며 자신의 소망을 적은 종이를 트리에 붙여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소망트리는 오는 연말까지 청주랜드 본관 1층에 전시 된다.
체험교실 참가비는 무료며, 별도의 예약 없이 행사 당일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청주랜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성취감과 즐거움을 줬고 앞으로도 방문 어린이들의 요청과 희망에 맞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만들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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