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스토리가 없는 도시는 죽은 도시!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중구 선화동 계룡문고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토리콘서트’에서 “스토리가 없는 도시는 죽은 도시"라며 “대전에도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지난 2년 대전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스토리 기획단·스토리 발굴단·스토리투어·새벽힐링투어 등 다양한 발굴을 시도한 만큼 이제부터는 하나로 모아서 만들고 입소문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스토리콘서트’에서는 박석신 목원대 미래창의교육원 교수의 ‘대청호의 자연환경과 미술을 접목한 특별한 스토리투어’ 사례 발표와 안여종 체험여행협동조합대표의 2004년부터 진행해온 대전새벽여행을 발표 및 대구근대골목길 투어를 만든 권상구 시간과 공간연구소 상임이사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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