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6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2016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 및 우수사례 워크샵에서 종합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중부권 유일하게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중복 선정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가 전국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상황에 대하여 11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과 능동적인 업무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수범 구청장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사업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