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은 총 15개 팀(동아리 10개팀, 어울림마당 5개팀)으로 충청북도에서는 ‘비상중’과 함께 제천의 세명고등학교‘문화재 지킴이’두 팀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비상중 은 청소년들에게 실습지원형태의 재능기부를 통해 과학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스페이스챌린지에서 항공시뮬레이션, 곤충(반딧불이) 만들기, 모형항공기 만들기 등 22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고 청소년 과학문화캠프에서는 봄철 별자리 만들기, 생태잎맥 만들기 등 11개 부스를 운영하였다.
또한 천문우주전시관, 곤충전시관에서 과학해설사로 활동하고 국제교류 행사에 참여하여 언어봉사 활동을 펼치며 다양하고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비상중’은 2009년 충북과학축전 과학실습 지원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35명(고등부 22명, 중등부 13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과학 해설사 동아리로 2016년 청주시에서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 대상으로 운영중이다.[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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