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전국의 클럽 공연을 가지면서 끊임없는 열정으로 활동을 다져온 4명의 걸밴드 '워킹 애프터유'의 활동은 12월 23일과 24일 일정에서도 보여 주듯이 거침없는 행보로 락의 전령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24일 저녁 6시 강진의 오감통에서 열리는 팬미팅은 새로운 음반 수록곡을 먼저 선보이는 '신보 프리뷰 공연'과 함께 기존의 음반 수록곡을 '새로운 워킹 애프터유' 스타일로 편곡한 곡을 접할 수 있으며 강진 오감통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원을 받아 1박 2일간의 팬미팅이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 보컬-해인, 베이스-민영, 드럼-아현, 건반-써니)는 "강진 오감통에서 2월에 발매될 세 번째 음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인데 이번 24일 1박 2일간의 팬미팅에 참가한 '워킹 애프터유 음악가족'과 함께 음반의 타이틀을 정 할 예정이다."라고 피력했다.
대구 출신인 보컬 '해인(93년생)'과 드럼 '아현(93년생)', 광양 출신인 베이스 '민영(94년생)', 그리고 서울 출신인 건반 '써니(90년생)'의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 조합이 펼치는 세 번째 음반 수록곡은 '아리랑, Good night, 1/2, Strike zone, punch' 5곡이 우선 선정되어 음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강진 오감통에서의 음반 작업을 마무리 한 뒤 2월에 음반 발매 예정인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는 2017년 상반기 일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계획 클럽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서울타임뉴스=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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