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연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과 민속썰매장 개장이 28일로 연기된다.

시는 당초 23일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연일 계속된 비와 기온 상승으로 28일로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개장이 연기되었지만 많은 시민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시민에게 만족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야외스케이트장은 12월 28일부터 2017년 2월 10일까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