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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위험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 완료

청주시는 노후화 및 부재의 손상이 발견된 10곳의 교량에 대해 20억원을 들여 보수보강을 완료했고, 감사원 조사결과 발견된 4개 교량의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 완료했다.

또한, 1억6천만원 안전점검예산을 확보하여 노후교량 14건에 대한 안전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에 재난관리기금 36억원을 들여 보수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특정관리대상시설 총 1,787개소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시특법 대상 시설 738개소에 대한 점검확인을 실시 중에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 안전등급을 재산정하고 경미한 위험부터 중대한 위험까지 경중을 가리지 않고 안전에 이상이 감지되는 시설에 대하여는 파악 즉시 보수보강을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박동규 청주시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적시에 보수보강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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