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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바베큐 통닭으로 사랑전하다!

[대전=홍대인 기자]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지난 22일 오후 2시에 동구 판암동 한빛지역아동센터(원장 이향란) 아이들 45명에게 직접구은 바베큐 통닭(45마리) 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김선영,김은선,김재근,김태훈,민기훈, 박재우,박찬웅,송남석,신상일,윤영순,이현주 회원들이 추운날씨에도 바베큐 통닭봉사를 함께했다.

사랑의 사다리 바베큐 신상일 회장은 “오븐에서 직접구은 바베큐 통닭을 맛있게 먹는 학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향란 원장은 “아이들이 며칠전부터 통닭을 먹는다면서 너무나 설레이게 기다렸다"며“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2016년 8월8일에 시작해서 밴드 개설 7시간만에 “천명 달성"을 하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현재는 2,6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밴드로 사랑의 사다리 밑반찬, 바베큐 통닭, 도배, 미용,즉석 빵등 5개 봉사로 우리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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