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손호헌] 성주군은 2016년 한 해 동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및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지방세 체납액 23억7,400만원을 징수했다.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상·하반기 두 차례의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며, 고액·고질 체납자의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직원별 징수책임제 운영은 물론 관외지역 합동징수 6회, 차량공매 36대 1억4,600만원, 관허사업 제한 11명 8,300만원 등 고액체납자 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또 총 체납액의 30%를 차지하는 자동차세를 징수하기 위해 매주 목욕일 군과 읍·면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징수했으며, 타 자치단체의 체납차량 112대를 영치해 1,300만원의 징수촉탁 수수료를 세입 조치해 군 세입증대에 이바지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한 대다수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 강력하고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계속 실시함과 동시에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다양한 납부 홍보를 통해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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