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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16 공동주택 지원사업 완료

[칠곡=손호헌] 칠곡군은 올해 13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의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하수도 ▲보안등 ▲단지 내 도로 등 아파트의 공용시설에 대한 보수를 실시한다.

그동안 매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에도 1억6,000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13개 단지에 대한 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위험시설물인 담장·옹벽·지반 보수와 생활불편 사항인 하수도 및 보안등 교체 사업, 어린이놀이터 시설 교체 등이 입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백선기 군수는 “공동주택의 주거환경과 안전을 확보하고 입주민의 주거수준을 개선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호헌 기자 손호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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